HSKG Labs, 세계 최초 ‘무상태 생체 인증(Stateless Bio-ID)’ SDK 출시… SDxCentral 퀀텀 특집서 글로벌 리더로 주목
- 영국 SDxCentral, 클라우드플레어·F5와 함께 HSKG Labs를 양자 보안 3대 혁신 기업으로 선정
- ‘Chaos-D-ID’ 기술로 딥페이크 및 양자 컴퓨터 공격 원천 차단
- “저장되지 않은 것은 훔칠 수 없다”... 인증 즉시 데이터 소멸되는 ‘Vaporize’ 로직 적용
(2026년 1월 23일) – 양자 내성 보안 및 무상태(Stateless) 인증 기술의 선두주자인 HSKG Labs(소장 정민호)는 기존 생체 인증의 한계를 뛰어넘는 차세대 위변조 탐지 기술인 ‘HSKG Bio-Liveness SDK(제품명: Chaos-D-ID)’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는 최근 영국 권위의 IT 전문 매체인 SDxCentral의 ‘퀀텀 특집(Quantum Supplement)’ 보도를 통해 HSKG Labs가 글로벌 보안 리더인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 F5와 함께 양자 보안 분야의 핵심 혁신 기업으로 소개된 직후 이루어진 성과여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 딥페이크가 흉내 낼 수 없는 ‘생체 카오스’ 엔트로피
새롭게 선보인 ‘Chaos-D-ID’ SDK는 단순히 얼굴의 시각적 패턴을 분석하는 기존 라이브니스 기술과 궤를 달리한다. HSKG Labs의 핵심 특허 기술인 ‘Bio D-ID’를 기반으로, 카메라를 통해 감지되는 미세한 혈류 변화(rPPG)와 심박변이도(HRV) 등 예측 불가능한 생체 신호를 실시간으로 추출한다. 이는 AI가 생성한 고정밀 딥페이크나 3D 마스크로는 절대 복제할 수 없는 ‘살아있는 인간’만의 물리적 증거다.
■ 시공간 앵커링과 무상태(Stateless) 아키텍처의 결합
특히 이 제품은 인증이 일어나는 순간의 3D 격자 좌표(위도, 경도, 고도, 기압)와 나노초 단위의 타임스탬프를 생체 데이터와 결합하는 ‘시공간 앵커링’ 기술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특정 시간과 장소에서만 유효한 일회성 인증 토큰을 생성함으로써, 데이터 탈취를 통한 재전송 공격(Replay Attack)을 원천 차단한다.
가장 혁신적인 점은 ‘무상태 제로화(Stateless Zeroization)’ 기술이다. 인증에 사용된 모든 생체 정보와 생성된 키는 인간의 기억 형성 임계치인 24ms 이내에 메모리에서 완전히 소멸(Vaporize)된다. 서버나 기기에 어떠한 흔적도 남기지 않기 때문에, 최근 빈번한 생체 정보 유출 사고로부터 기업과 사용자를 완벽하게 보호한다.
— 정민호 HSKG Labs 소장
